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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피스 투어

레몬베이스 크루들은 풀내음 가득한 서울숲 인근의 오피스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.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좋은 환경을 누리고 싶어요
레몬베이스 크루만 출입할 수 있는 개인 업무 공간입니다. 1m 남짓한 답답한 책상이 아닌 모니터를 두 대를 놓아도 여유로운 책상, 눈이 편안한 조명, 뒤로 젖혀지는 편안한 의자. 기본에 충실한 개인 공간을 제공합니다.
모델하우스 아니고, 진짜 오피스입니다. 크루들이 여유롭게 일 하고, 미팅 하고, 자유로이 쉴 수도 있는 라운지입니다.
사무실이 건물 꼭대기층이라, 야외 루프탑 테라스가 있어요. 시원하게 탁 트인 '서울숲 뷰'를 즐기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어요!
크루들이 주로 점심먹고, 차 마실 때 이용하는 캔틴입니다. 발뮤다 토스터부터 얼음냉장고까지 필요한 건 거의 다 있어요.
회의실입니다. 회의실 예약을 하지 않아도, 늘 여유있을만큼 넉넉합니다. 큰 창이 있어서 하늘을 보기도 좋아요.
서울숲역(분당선), 뚝섬역 (2호선) 도보 5분 거리 (지도)
(크루가 직접 찍은 사진) 서울숲이 사무실에서 보일 정도로 가깝습니다. 산책하고 머리 식힐 수 있는 공원이 코 앞에 있다는 것, 회사가 주는 가장 큰 복지라고도 생각해요 :)
인간은 자연을 봐야 하며, 다양한 사람들 속에 섞여 숨어서 쉬어야 하는 존재다. 구내식당 밥보다는 골목길을 걷다가 골라 들어가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선호한다. 그게 더 자기주도적인 삶이기 때문이다.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융합하게 된다. - <일터, 판교 대신 성수동 선호한다는데> 출처 링크